이곳은.


  바린의 환타지 보금자리입니다. 오리지널 스토리라인 Silver Line에 대한 이것저것을 끄적여 놓은 설정집같은 겁니다. 따라서 별 이유없이 주절주절이나 잡설에 쓴 특정단어에 오신 분이시라면 별로 볼게 없습니다.

  많은 게시물은 목차의 편의성을 위해 제목과 일부 내용만 담겨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내용이 나중에 추가되는 게시물이 많습니다. 새로운 게시물이 없어보이더라도 뭔가는 꾸준히 추가되고 있습니다.

  제목에 / 라고 붙어있는 경우는 소설이나 시나리오지만 단락으로써도 다 쓰지 못한 경우입니다. 차후 추가됩니다.
by 바린 | 2012/12/31 08:49 | 트랙백 | 덧글(3)
최근들어 여러 논쟁글을 보면 걱정이 든다.


  네이버에 쳐보니 논쟁은 저렇게 정의된다 한다.
 
[명사]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각각 자기의 주장을 말이나 글로 논하여 다툼. 

  ......어라 다툼이 포함되어있네......


  아무튼 이런 글들을 올리는 것은 자신의 주장이 옳다는 것을 보여줌과 동시에

  상대방이(자신의 의견과 반대하는 누군가) 그 주장의 옳음을 깨닫고 이전까지의 잘못된 주장을 번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아닐까 한다.

  그러나 주의할점이 있다.

  남에게 변화될것을 기대할때는 자신도 변화될 각오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옳은 논리로써 말하고자 한다면.

  상대방이 옳은 논리일때 그것을 받아들일수 있어야 한다.

  여러 논쟁글을 보면 내가 보기에 분명 더 옳아 보이는 쪽이 있기는 하다.

  그러나 그런 쪽이든 그렇지 않은 쪽이든.

  자신이 옳다고 이미 결정하고 타인에게 가르치려 드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댓글이 올바른 소리로 반박을 해도 일단 틀린 주장이라고 결정하고 재반박을 하거나 무시한다.

  ...여기까지 쓰고 보니.. 애초에 저런 글들을 쓰는 사람들은 토론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가르침을 주고자 했을 뿐인건가... 하고 생각하니 납득이 되어 버린다.

  ......아아 뻘글이 되어버렸다...





  오랫만에 쓰는 잡글이라. 지우기는 아쉽고......






  / 어디선가 본 글인데. 대여점을 포함하여 2500권이 팔릴수 있느냐가 만화책이 출판되는 기준이라 한다.

  대여점을 제외하면 책을 사보는 독자가 1000명도 안될듯 하니 마음이 복잡하다.

  만화관련 논쟁의 시작은 자신이 저 1/1000에 들어가는가? 이 자격이 되는 사람들만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그외 사람들이 어떤 경로로 만화를 보던 내가 그것을 강제할 수단은 없지만 적어도 인터넷을 통해 남에게 뭔가 주장하는 사람은

  그럴 자격이 있어야 하지 않은가라는게 내 생각이다.
by 바린 | 2011/12/21 11:42 | 바린의 잡설. | 트랙백 | 덧글(1)
킬더킹 크리스마스 팬아트


  마사토끼 네이버 팬카페에서 이벤트 참가용.

by 바린 | 2011/12/11 23:49 | 낙서 | 트랙백 | 덧글(0)
시간이 모자란다.




 

  아직 문하생으로 뛰고 싶은데.

  아직 더 연마를 해야 하는데.


  지금의 그림과 기타 등등은 너무나 모자라는데.


  내년 초반정도까지 독립을 하지 못하면 갈곳이 없다.


  모자란 실력으로 웹툰을 뚫으려고 하고있는 내 모습이 안타깝다.

  그러나 문하생을 하려면 년 단위로 마음을 먹어야 하는데...

  시간이 모자란다.



http://blog.naver.com/justminor/20143822809

  여기도 광고만으로는 너무 찌르고 싶은데.

  안타깝다.

by 바린 | 2011/11/21 18:34 |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0)
강제주술식 #.003

  네이버 도전만화가에 시도중입니다.

  제목은 silver line 입니다.

  이번화부터는 http://blog.naver.com/style_make 로부터 복장 참고를 했습니다.
by 바린 | 2011/10/17 22:55 | 하늘을 꿰뚫는 탑. | 트랙백 | 덧글(0)
강제주술식 #.002

  네이버 도전만화가에 시도중입니다.

  제목은 silver line 입니다.
by 바린 | 2011/10/17 22:54 | 하늘을 꿰뚫는 탑.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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